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8-01T02:00:13

왕따설 2PM 닉쿤, 공항서 멤버들에 욕한 사연... 왜 무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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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2PM이 과거 닉쿤(38) 왕따설 에 대해 직접 반박했다. 지난달 31일 유튜브 채널 채널십오야 에는 2PM이 게스트로 출연해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나영석은 닉쿤에 대해 소년미가 넘치는 외국인 청년이라 정말 신기한 그림이었다 며 그때는 지금보다 한국말도 서툴지 않았냐 고 물었다. 닉쿤은 한국말을 잘 못했다 며 힘들었지만 재미있었다. 그때부터 한국말을 많이 배웠고 멤버들이 많이 도와줬다 고 당시를 떠올렸다. 멤버들은 닉쿤이 카리스마가 있었다. 스케줄 중에 집중이 흐트러지면 조용히 좀 하자 라고 말한다 며 평소에 말을 잘 안 하니까 그런 말을 하면 듣게 된다 고 당시 그의 모습을 언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