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31T00:49:28

반도체 훈풍에도 1분기 성장률·소득 증가율 격차 2년만에 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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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1분기(1~3월) 반도체 호황으로 한국 경제가 깜짝 성장했지만, 가계의 실질 소득 증가에는 영향이 미미했던 것으로 나타났다. 1분기 경제 성장률과 소득 증가율의 격차는 3.2%포인트로 2년만에 최대치를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