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8-07T17:25:00

韓 축구 에이스 이강인 파격 변신, 포지션 바꾼다... 측면 아닌 최전방 투톱 시험대

원문 보기

측면이 아닌 최전방 공격수 이강인(25·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이 뜬다. 파리 생제르맹(PSG)을 떠나 아틀레티코(AT) 마드리드로 이적한 이강인이 새로운 역할을 맡는다. PSG나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에선 주로 오른쪽 측면에 포진했다면, AT 마드리드에선 4-4-2 전형의 최전방 투톱에 배치될 가능성에 무게가 실리는 분위기다. 이미 AT 마드리드 합류 이후 첫 훈련부터 새 포지션에 위치했다. 7일(한국시간) 스페인 매체 마르카 보도에 따르면 이강인은 오는 9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맨체스터 시티와의 쿠팡플레이 시리즈 친선경기 대비 첫 훈련에서 아르나우 오르티스와 함께 최전방 투톱으로 나서 훈련을 진행했다. 마르카는 이강인은 중앙에서 새로운 역할을 수행하기 시작했다 고 조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