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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2026-08-20T04:36:48
대박 KIA 김도영 저 2년차 때보다 훨씬 잘하고 있다 며 직접 극찬한 20살 이 선수 대단하네
원문 보기저 2년 차 때보다 훨씬 잘하고 있다. 한국 야구의 슈퍼스타 김도영(23)의 입에서 직접 나온 말이다. 그가 인정한 주인공은 바로 김도영보다 3살 어린 프로 2년 차 KIA 외야수 박재현(20)이다. KIA는 19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한화와 2026 신한 SOL KBO 리그 정규시즌 원정 경기에서 6-3으로 승리했다. 이 승리로 KIA는 4연승을 질주하며 58승 48패 2무를 마크했다. 리그 순위는 단독 4위를 유지했다. 3위 LG 트윈스와 승차는 1경기다. 이날 박재현은 1번 타자 겸 우익수로 선발 출장, 5타수 2안타 2타점 1득점으로 활약하며 팀 승리에 일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