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9-01T01:30:03

“집 걱정 줄자 아이 한 명 더”…서울시, 미리내집 1만7500가구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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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과 출산 부담을 낮춰 저출생 대응책으로 자리 잡은 ‘미리내집’이 2030년까지 1만7500가구 추가로 공급된다.오세훈 서울시장이 지난해 서울 송파구 '비아파트형 미리내집' 르피에드 주거용오피스텔을 방문해 서울 베이비 엠버서더와 주택 내부를 둘러보고 있다. (사진=뉴시스)서울시는 앞으로 미리내집을 매년 약 4000가구 공급해 2030년까지 1만7500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