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07T04:24:44
'WWE 전설' 헐크 호건 사인 자연사…경찰 "범죄·의료과실 없다" 결론
원문 보기미국 프로레슬링(WWE)의 전설적인 아이콘 헐크 호건(본명 테리 진 볼레아)의 사망 원인이 약 1년 만에 자연사로 밝혀졌다. 당시 불거졌던 의료 과실 의혹도 사실무근으로 드러났다.6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 등에 따르면 미국 플로리다주 클리어워터 경찰국은 호건의 사망 사건 조사를 종결하며 이번 사건을 범죄 혐의가 없는 자연사라고 공식 발표했다. 호건은 지난 2025년 7월 24일 향년 71세로 세상을 떠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