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연합뉴스 2026-06-25T06:34:10

'교육감 캠프 영향력' 이용해 납품 알선…4년 만에 전원 유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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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연합뉴스) 박건영 기자 = 김병우 전 충북교육감 재임 시절 불거진 납품비리 사건 관련자들이 기소 4년 만에 모두 유죄를 선고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