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20T08:49:15

"역대 최악의 월드컵 결승전" '실버볼' 메시, 골든볼은 스페인 '캡틴' 로드리…음바페 사상 최초 2회 연속 득점왕→야말, '영플레이어' 수상 실패

원문 보기

[스포츠조선 김성원 기자]최악의 월드컵 결승전이었다.120분 연장 혈투, 리오넬 메시를 앞세운 아르헨티나의 슈팅은 단 2개에 불과했다. 유효슈팅은 '제로'였다. 반면 스페인은 슈팅 20개, 유효슈팅 12개를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