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8-14T16:11:48

티플러스, 외국인 고객 겨냥 10개국어 서비스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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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광그룹 계열사 한국케이블텔레콤(KCT)은 알뜰폰 브랜드 티플러스(tplus) 홈페이지에 외국인 고객을 위한 다국어 서비스를 도입했다고 14일 밝혔다.티플러스는 홈페이지 메뉴와 배너 문구를 비롯해 개통 과정까지 영어·일본어·중국어·베트남어 등 10개국 이상 언어로 제공한다. 이용자는 홈페이지에서 국기 모양의 버튼을 누르면 언어를 변경할 수 있다. 외국인 고객은 상품 정보 확인부터 온라인 셀프개통까지 원하는 언어로 이용할 수 있다.티플러스는 서울 주요 지하철 역사에서 한국어와 영어를 활용한 스크린도어 광고도 진행한다. 광고는 시청·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