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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2026-08-12T05:55:51
월드컵 기간 칸쿤 출장 논란 ... 충북청주 대표 결국 사과 일반운영비를 사비라 잘못 표현
원문 보기충북청주FC 김현주 대표이사가 결국 고개를 숙였다. 월드컵 기간 해외 출장과 관련해 구단 일반운영비로 지출한 비용을 사비 라고 표현했던 부분에 대해 사과했다. 김 대표는 지난 11일 구단을 통해 사과문을 내고 최근 축구계의 어수선한 여론 속에 충북청주FC 또한 한 언론사에서 많은 질책을 받고 있다 며 여러 방면에서 구단을 다시 한번 돌아보고 그동안 미흡했던 점과 개선해야 할 부분에 대해 더욱 신중하게 고심하고 실행하도록 하겠다 고 밝혔다. 가장 먼저 사과한 부분은 월드컵 기간 진행된 K리그 아카데미 CEO 교육과정과 관련한 비용 문제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