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16T20:30:00
삼성·SK하이닉스, GTC2026 참가...메모리 경쟁력 선보여
원문 보기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엔비디아의 연례 개발자 콘퍼런스 ‘GTC 2026’에 나란히 참가해 차세대 메모리 기술을 선보였다. 고대역폭 메모리(HBM)와 서버용 메모리, 스토리지 등 AI 인프라를 구성하는 핵심 부품 역량을 강조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엔비디아의 연례 개발자 콘퍼런스 ‘GTC 2026’에 나란히 참가해 차세대 메모리 기술을 선보였다. 고대역폭 메모리(HBM)와 서버용 메모리, 스토리지 등 AI 인프라를 구성하는 핵심 부품 역량을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