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SBS
2026-04-22T08:10:00
징역 15→4년…'23명 사망' 아리셀 대표 2심 대폭 감형
원문 보기ⓒ SBS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지난 2024년 6월 23명이 숨지고 9명이 다친 아리셀 공장 화재 사고와 관련해 1심에서 징역 15년을 선고받았던 박순관 대표가 2심에서 징역… ▶ 영상 시청 지난 2024년 6월 23명이 숨지고 9명이 다친 아리셀 공장 화재 사고와 관련해 1심에서 징역 15년을 선고받았던 박순관 대표가 2심에서 징역 4년으로 감형받았습니다. 재판부는 "사고 이틀 전 폭발 사고라는 전조증상이 있었다"며, "막을 수 있던 참사였다는 점에서 책임이 중하다"고 지적하면서도, "모든 상해 피해자들과 합의한 점을 참작한다"고 양형 이유를 설명했습니다. 선고 직후 유족 측은 "23명이 사망한 사건에 징역 4년을 선고하면 중대재해처벌법이 왜 있는 것이냐"며 불만의 뜻을 밝혔습니다. ▶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