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매일경제 2026-08-24T08:51:07

金·張, 수시 소통엔 공감대…부동산·대법관 제청엔 이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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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취임 후 상견례 차원에서 처음으로 24일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와 만나 "끊어지지 않는 대화의 다리를 놓고 싶다"고 요청했다. 장 대표는 "적극 공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