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매일경제 2026-08-27T06:14:00

“443억 달라”던 홍원식, 오히려 11억 토해낸다…남양유업 손 들어준 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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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금 청구 전부 기각 ‘셀프 보수’ 취소 판결이 발목 남양유업 “법원 판단 존중”홍원식 전 남양유업 회장이 회사에 요구한 443억원 규모 퇴직금을 받지 못하게 됐다. 법원은 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