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매일경제 2026-03-28T04:54:16

“학대 정황 넘쳤는데”…3살배기 6년 만에 살해 사실 들통, 제도 허점 민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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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살배기 아이가 친모에게 살해됐지만, 친모의 범행 은폐로 사망 사실이 6년이 지나고서야 밝혀져 충격을 안긴다. 사망 사실이 숨겨진 기간 동안 위기 징후가 여러 차례 감지됐지만 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