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5-13T12:21:02
미술치료 받는 발달장애 아동·청소년 작품, ‘아르피쉬’ 브랜드로 첫선
원문 보기서울특별시 어린이병원의 발달장애 아동·청소년 예술가들의 작품을 상품으로 연결하기 위해 만든 브랜드 ‘아르피쉬’의 B.I. 서울시 제공서울시 어린이병원에서 미술치료를 받는 발달장애 아동 및 청소년 예술가 작품이 ‘아르피쉬(AREFISH·사진)’라는 브랜드로 세상에 선보인다. 어린이병원은 발달장애 아동 및 청소년 예술가들의 지속 가능한 창작활동을 지원하기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