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8-09T04:53:01
농협, 폭염·가뭄 재해자금 3000억원 긴급 지원
원문 보기7일 폭염과 가뭄으로 농작물 피해가 심한 경남 김해지역을 방문한 강호동 농협중앙회장(사진 오른쪽)이 단감 농가에서 피해 현황을 살펴보고 있다. 농협 제공폭염·가뭄 장기화로 농축산물의 피해가 커지면서 농협이 재해자금 3000억원을 긴급 지원하는 등 재난 종합 지원대책을 마련했다.농협은 재해자금 3000억원으로 폭염·가뭄 피해 예방에 필요한 영농·축산자재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