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8-04T15:40:14
연세대 연구진 “AI로 신종 감염병 치료제 가능성 예측”
원문 보기신종 감염병이 발생했을 때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치료제와 백신 후보물질의 성공 가능성을 빠르게 판단하는 디지털 전임상 플랫폼이 개발된다. 동물실험과 임상시험 사이의 불확실성을 줄여 치료제 개발 기간을 단축하겠다는 구상이다.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의생명과학부 남기택 교수 연구팀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지원하는 ‘2026년도 바이오·의료기술개발사업’ 신규 과제에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 연구팀은 올해 7월부터 2030년 12월까지 4년 6개월간 총 108억원을 지원받아 감염병 치료제·백신 개발을 위한 AI 기반 디지털 전임상 플랫폼을 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