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30T15:30:00

‘하고잡이’ 인재 찾아라, 게임 접목한 Z세대 맞춤 채용 설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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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라이프스타일의 글로벌 진출을 선도하고 있는 CJ그룹은 미래 성장을 이끌 핵심 인재의 대규모 채용에 나섰다. 이재현 CJ그룹 회장의 ‘인재제일(人材第一)’ 철학을 반영해 경기 불확실성 속에서도 4월 1일까지 모집하는 ‘상반기 신입사원 공채’ 규모를 전년 대비 30% 확대했다. 이를 바탕으로 CJ가 추구하는 ‘하고잡이(선언에 그치지 않고 결과로 증명해 내는 사람)’ 인재를 대거 채용한다는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