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19T20:54:00
'잘되는 날의 울산을 더 자주' 박용우를 다시 부른 진짜 이유...선두 추격 위한 맞춤형 퍼즐
원문 보기[OSEN=정승우 기자] 울산 HD가 박용우(33)를 다시 데려온 의미는 단순히 국가대표급 미드필더 한 명을 추가했다는 데 그치지 않는다. 리그 선두 FC서울을 승점 10점 차로 추격하는 상황에서 경기의 속도를 조절하고 후방과 중원을 연결할 수 있는 확실한 '6번'을 확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