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7-27T04:40:01

6월 말 외화예금 11억달러 증가···수출대금·서학개미 예탁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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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2월 서울 중구 하나은행 위변조대응센터에서 직원이 달러화를 정리하고 있다. 성동훈 기자지난달 말 국내 거주자의 외화예금이 ‘서학개미’의 증권사 예탁금과 기업이 벌어들인 수출대금으로 약 11억달러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한국은행이 27일 발표한 ‘6월 중 거주자 외화예금 동향’을 보면, 지난달 말 외국환은행의 거주자 외화예금 잔액은 1133억3000만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