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01T00:13:00

'래시포드 향해 인종차별' 라리가 관중, 징역 9개월+벌금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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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정승우 기자] 더 이상 넘어가지 않는다. 마커스 래시포드(29, 바르셀로나)를 향해 인종차별적 발언을 쏟아낸 관중이 실형을 선고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