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22T15:43:00
[해외 스포츠 인사이드] 초보 마라토너는 ‘불청객’ 취급? 나이키, 보스턴 마라톤 광고 논란
원문 보기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나이키가 세계 3대 마라톤 대회로 꼽히는 ‘보스턴 마라톤’을 앞두고 광고 문구를 내걸었다가 아마추어 참가자들을 배척한다는 역풍을 맞고 사과했다.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나이키가 세계 3대 마라톤 대회로 꼽히는 ‘보스턴 마라톤’을 앞두고 광고 문구를 내걸었다가 아마추어 참가자들을 배척한다는 역풍을 맞고 사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