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3-23T11:28:00
저신용 서민 ‘미소금융’ 6000억으로 확대…절반은 청년 몫
원문 보기금융위, 3년 내 총공급 규모 2배로고졸·미취업 대상 미래이음 대출도정부가 신용이 낮거나 차상위계층 이하인 서민들에게 무담보·무보증으로 돈을 빌려주는 ‘미소금융’ 규모를 연간 6000억원 규모로 확대하기로 했다. 이 가운데 절반인 3000억원을 청년들에게 빌려주는 몫으로 배정한다. 금융위원회는 23일 서울 노원 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에서 ‘제3차 포용적 금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