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07T08:23:24

오세훈 “李 욕심에 신혼부부 집 사기 불가능”…정원오 “吳 주택 공급 약속 절반도 안 지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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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와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서울 일대 재개발 현장을 찾아 주택 공급 문제를 놓고 공방을 벌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