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8-16T06:34:00
‘친일파 증조부’ 하영 논란에 ‘2기 친일재산환수위’ 관심···정성호 “최소 325억원 환수 예상”
원문 보기16일 광복절을 기념해 ‘2026 서대문독립민주축제’가 열리고 있는 서울 서대문독립공원을 찾은 시민들이 대형 태극기 앞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이준헌 기자배우 하영의 증조부 친일행적 논란을 계기로 오는 12월 출범하는 2기 친일재산조사위원회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1기 조사위의 활동 종료 후 16년 만에 부활하는 2기 조사위는 새 특별법에 따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