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16T15:43:00
“‘메이저 챔피언' 간절히 원했는데, 꿈 이뤄”
원문 보기“정말 많은 분이 축하해 주셨는데 솔직히 아직도 안 믿기네요.”KPMG 여자PGA 챔피언십에 이어 아문디 에비앙 챔피언십까지, 지난달 말부터 3주에 걸쳐 LPGA(미 여자프로골프) 투어 메이저 대회 2연속 우승을 차지한 유해란(24)은 “첫 우승 축하가 끊기기도 전에 또 우승을 해서 인스타그램이 계속 축하 메시지로 도배되고 있다”며 “실감이 잘 안 난다. 그저 감사한 마음이 크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