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3-24T02:40:01

검·경 합수본, ‘정교유착 고리’ 이희자 한국근우회장 등 압수수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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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과천시 신천지 총회 본부의 모습. 연합뉴스정교유착 의혹을 수사하는 검찰·경찰 합동수사본부(합수본)가 신천지와 정치권 사이 연결고리로 지목된 한국근우회에 대해 강제수사에 나섰다.합수본은 24일 오전부터 서울 마포구 한국근우회 본관과 이희자 근우회장의 집을 압수수색했다. 압수수색 영장에는 이만희 신천지 총회장과 이 회장, 신천지 ‘2인자’로 불리는 고동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