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8-02T19:10:00

자원부국과 광물협력 물꼬… 1300조 빅테크 AI동맹 길 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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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美·남미 순방 결산 적극적 리더십 펴고 경협·동포 챙기고, ABC 외교 빛나 남미 3국과 13건 MOU… 전략광물·에너지 안보 정조준 글로벌기업과 메가프로젝트 공유, 대체불가 韓 세일즈 이재명 대통령이 취임 후 가장 긴 7박11일의 미국·남미 3개국 순방을 마치고 독일을 경유해 3일 귀국한다. 비행시간만 약 56시간, 이동거리는 직선거리 기준 약 4만4000㎞에 이르는 일정이다. 한국 대통령의 브라질·칠레 방문은 각각 11년 만이고 아르헨티나는 22년 만이다. 이 대통령은 남미 자원부국과 핵심광물·에너지 공급망을 다지고 미국에서는 AI(인공지능)·반도체 협력을 확대하는 데 주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