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6-26T06:16:00

명노현 LS 부회장 “북미서 글로벌 전력·에너지 패권 잡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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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노현 ㈜LS 부회장이 미국을 방문해 북미 전력 인프라 시장 공략을 위한 행보를 펼쳤다.26일 LS에 따르면 명 부회장은 그룹의 핵심 성장 동력인 전력·에너지 사업의 북미 시장 지배력을 한층 공고히 하기 위해 지난 17일부터 약 일주일간 북미 현장을 찾았다.지난 18일에는 LS그린링크, LS일렉트릭, LS엠트론, 에식스솔루션즈 등 현지 주요 법인장들과 만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