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7-29T07:00:00

“익숙함 속 색다른 매력” 삼성 갤럭시 북6 엣지 노트북 PC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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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수십 년간 PC 시장의 주류는 ‘x86’ 프로세서와 ‘윈도’ 운영체제의 조합이었다. 하지만 최근 들어 이러한 공식이 깨지고 있다. 특히 마이크로소프트는 퀄컴과 함께 ‘코파일럿+ PC’ 시대의 문을 열며 ‘Arm 기반 윈도’의 본격적인 확산을 선언했다. 퀄컴 스냅드래곤 X 시리즈 플랫폼을 사용한 ‘코파일럿+ PC’는 기대 이상 프로세서 성능과 배터리 사용 시간을 제공했다. 다만 그래픽 성능이나 호환성 부분은 아쉬움을 남기며 절반의 성공이라는 평가를 받았다.삼성전자의 ‘갤럭시 북6 엣지’는 퀄컴의 최신 ‘스냅드래곤 X2 엘리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