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19T05:08:07

김세영, LPGA LA챔피언십 3라운드 선두...2위 윤이나와 우승 경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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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A(미국여자프로골프) 투어 JM이글 LA챔피언십(총상금 475만달러) 3라운드 단독 선두로 나선 김세영(33)과 공동 2위 윤이나(23)가 최종 라운드에서 우승 경쟁을 벌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