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6-19T23:27:36
‘스페인 막은 40세 GK’ 보지냐, 이번엔 어머니 앞에서 뛴다
원문 보기카보베르데의 역사적인 월드컵 데뷔전에서 ‘무적함대’ 스페인을 상대로 눈부신 무실점 선방쇼를 펼친 40세 골키퍼 보지냐가 이번에는 어머니가 지켜보는 앞에서 뛴다.글로벌 스포츠전문매체 ‘디애슬레틱’은 20일(이하 한국시간) “보지냐의 어머니 아나 칸디다 에보라가 카보베르데의 조별리그 2차전을 보기 위해 미국 마이애미에 도착했다”고 전했다. 카보베르데는 오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