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11T23:10:00

326일 만에 웃은 백정현 “보고 있으면 배부르다”…삼성 불펜, 이 정도였나 [오!쎈 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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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대구, 손찬익 기자] 위기의 흐름을 끊어냈다. 그리고 326일 만에 다시 웃었다. 베테랑 백정현이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의 승리를 지켜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