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6-11T05:11:08

난치성 암 환자에 희망, 서울아산병원 중입자치료센터 착공

원문 보기

서울아산병원이 2031년 가동을 목표로 중입자치료센터를 건립한다. 이 센터는 일본 도시바사의 최첨단 중입자치료기 3대를 포함해 다양한 입자를 활용하는 멀티이온빔 장비를 도입, 난치성 암 환자에게 맞춤형 정밀의료를 제공할 예정이다. 중입자치료는 기존 방사선치료보다 파괴력이 높고 정상 조직 손상을 최소화해 췌장암, 폐암 등 난치성 암 치료에 새로운 희망을 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