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25T04:10:00 '모교도 아닌데 3500만 원을…' 강백호가 유신고 후배들에게 통 큰 선물한 이유 원문 보기 [OSEN=손찬익 기자]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의 '100억 FA' 강백호가 야구 후배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