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08T00:30:39

인판티노, UEFA 시절 여직원 특혜 의혹… FIFA “사실무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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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니 인판티노 국제축구연맹(FIFA) 회장이 유럽축구연맹(UEFA) 사무총장 시절 사적인 관계를 맺은 여성 직원에게 승진과 금전 지원 등 특혜를 제공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