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8-12T15:00:00
[타보니]시속 200 에서도 지면 ‘꽉’…손에서 핸들을 놓기 싫었던 폴스타3
원문 보기김택준 선수(왼쪽)가 12일 경기 용인시에 있는 한 자동차 전용 트랙에서 폴스타의 전기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인 폴스타3를 주행하고 있다. 오동욱 기자순식간에 계기판의 숫자가 시속 200 까지 치솟았다. 노면에서 올라오는 잔 진동은 느껴졌지만 차체는 지면을 단단하게 붙잡았다. 그 와중에도 풍절음, 노면소음은 거의 실내로 들어오지 않았다. 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