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연합뉴스 2026-07-24T22:58:31 과르디올라, 이탈리아 축구대표팀 감독직 고사…가족과 쉬기로 원문 보기 (서울=연합뉴스) 안홍석 기자 = 명장 페프 과르디올라(55) 감독이 이탈리아 축구대표팀 감독직을 고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