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18T06:28:10

‘양평고속道 의혹’ 원희룡 전 장관, 23일 2차 특검 첫 소환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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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희룡 전 국토교통부 장관이 ‘양평 고속도로 노선 변경 의혹’과 관련해 오는 23일 2차 종합특검(특별검사 권창영)에 출석한다. 원 전 장관이 2차 특검에 출석해 조사받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