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3-25T16:52:58

삼성·SK ‘에너지 절감’ 정책 동참… 차량10부제·전력 차단 총력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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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SK·LG 등 재계가 정부의 '에너지 절감 정책'에 적극 동참하고 있다. 중동 사태 장기화에 따른 에너지 수급 불확실성이 커지면서 어려운 상황을 함께 극복하겠다는 취지다.삼성은 전국의 모든 사업장에 차량 10부제를 시행하고 임직원 참여를 독려키로 했다. 삼성전자 등 관계사는 이날 이런 내용의 ‘에너지 절감 정책’을 사내에 공지했다. 본격적인 도입은 26일부터 이뤄진다. 이 외에도 차량 10부제와 함께 사업장 내 야외 조경과 복도, 옥상 등 비업무 공간의 조명을 50% 소등하고 휴일 미사용 주차 공간도 폐쇄·소등한다.삼성은 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