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29T15:41:00

700여 도시서 사랑받은 ‘아트 서커스’ 한국 상륙… 뮤지컬·연극 요소 강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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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고 수준의 ‘아트 서커스’가 한국 대표 테마파크 에버랜드에서 상설 공연을 시작한다. 캐나다 몬트리올에 본사를 둔 ‘서커스 엘루아즈’가 1일부터 한국 관객만을 위해 새롭게 개발한 작품 ‘윙즈 오브 메모리’를 경기도 용인 에버랜드의 약 1000석 규모 그랜드 스테이지에서 하루 2회 상설 공연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