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17T21:40:00
'육성선수 최초' 센세이션 일으켰던 한화 투수, 데뷔전 기세 어디로 갔나…2군서도 2⅓이닝 7실점 고전
원문 보기[OSEN=조은혜 기자] KBO 육성선수 최초로 데뷔전 선발승이라는 역사를 쓴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 박준영이 좀처럼 반등하지 못하고 있다. 1군에서 부진 끝에 퓨처스리그로 내려갔지만, 2군에서도 난타를 거듭하며 좀처럼 감을 되찾지 못하는 모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