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6-05T02:10:49

연봉 4000만원+성과급 vs 연봉 5500만원...취준생의 선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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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삼성전자 등 주요 기업을 중심으로 성과급 산정 기준과 배분 방식을 둘러싼 논의가 이어지는 가운데 Z세대 취준생 역시 성과에 따라 더 받을 수 있는 보상 구조를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5일 상위권 채용 플랫폼 진학사 캐치에 따르면 취준생 1577명을 대상 실시한 선호하는 보상 구조 설문 조사 결과 응답자의 60%가 연봉 4000만원 + 실적에 따라 0~100% 성과급 을 선택했다. 반면 연봉 5500만 원 + 성과급 없음 은 40%였다. 고정 연봉이 더 높은 조건보다, 성과에 따라 더 큰 보상을 기대할 수 있는 구조를 더 선호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