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18T21:32:00

생애 첫 태극마크 달고 8강 진출 이끈 한국계 빅리거, "내 커리어에서 가장 흥미롭고 의미 있는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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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손찬익 기자] 데인 더닝에게 태극마크는 단순한 대표팀 유니폼이 아니었다. 그는 평생 간직할 경험이었다 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