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5-20T10:39:00

진보정당들, 6·3 지방선거에서 회생할까…양당 틈바구니 속 분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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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정당·기후·노동·시민사회운동 관련 단체들이 지난 19일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신공항·송전탑·핵발전·재벌특혜 산단 대신 모두의 존엄과 평등으로’를 주제로 하는 2026 지방선거 공동선언을 하고 있다. 이준헌 기자거대 양당의 치열한 대결이 예고되는 6·3 지방선거에서 진보정당도 고군분투하고 있다. 20일 양당 구도에 가려진 군소 진보정당의 지방선거 목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