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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2026-07-15T15:01:00
비극 16세 女 천재, 월드컵 도중 갑작스러운 사망 8강 진출 축하 중에...
원문 보기16세 테니스 신동이 갑작스럽게 사망하는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했다. 루이사나 숀베르거가 아르헨티나의 월드컵 8강전 승리를 축하하던 중 교통사고로 사망했다. 영국 매체 더선 은 15일(한국시간) 테니스 신동 루이사나 숀베르거가 아르헨티나의 월드컵 8강전 승리를 축하하다가 교통사고로 16세의 나이에 비극적으로 사망했다 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숀베르거는 아르헨티나 국가대표팀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 8강에서 스위스에 3-1 승리를 거둔 뒤 거리 축제에 나섰다가 변을 당했다. 숀베르거는 당시 폭스바겐 차량 조수석에 탑승해 다른 4명과 함께 이동 중이었다. 하지만 운전자로 신원이 밝혀진 렌조 레타모소(20)가 빠른 속도로 주행하던 중 차량의 통제력을 잃은 것으로 파악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