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19T22:09:19

3년이 다 돼간다, 우승할 때 됐다. "우승하고 싶다" 기왕이면 스폰서 대회에서…'TEAM CJ' 3총사 뭉쳤다, '최강자' 셰플러 넘어설까

원문 보기

[댈러스=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TEAM CJ' 김시우, 임성재, 이경훈이 '더 CJ컵 바이런넬슨' 개막을 앞두고 출사표를 던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