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8-10T09:44:42
"최대 5만명 파병"…심화하는 북러 밀착 속 北 속내는
원문 보기우크라이나가 연일 북한의 추가 파병 정황을 제시하며 한국 정부의 지원을 요청하고 있다. 우리 정부는 북러 간 밀착을 견제하면서도, 기존 원칙대로 살상무기 지원을 배제한 채 관련 동향을 지켜보겠다는 신중한 입장이다. 다만 우크라이나 파병으로 인한 북러간 군사밀착이 가속할수록 한반도를 둘러싼 긴장도 커질 수 있다는 우려도 확대 중이다. 10일 외교부는 “북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