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7-25T08:34:31

146㎞에 강타 NC 이우성, 최악 피했다 손목 아닌 척골 타박... 신영우 필승조 변신 [인천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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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수진이 지칠대로 지친 상황에서 이우성(32·NC 다이노스)마저 시속 146㎞ 강속구에 맞았다. 불행 중 다행이다. 손목 부위는 피했고 경과를 지켜본다는 계획이다. NC는 25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리는 NC 다이노스와 2026 신한 SOL KBO리그 방문경기를 앞두고 외야수 박시원과 고준휘를 1군 엔트리에서 말소하고 또 다른 외야수 한석현, 오장한을 콜업했다. 경기를 앞두고 취재진과 만난 이호준 감독은 외야수들이 (권)희동이나 (박)건우 ,(이)우성이 모두 그동안 너무 달렸다 며 백업 쪽에서 수비에서 해줬으면 했던 선수를 타격 쪽으로 바꿨고 타격에서 해줬으면 했던 고준휘는 체력이 빨리 방전될 수밖에 없는 신인이고 자신감도 많이 떨어진 것 같아 교체를 했다 고 설명했다....